국제물류업체인 TNT코리아(대표 김중만)가 UN세계식량계획(WFP)과 공동으로 진행하는 기아추방운동 ‘무빙더월드 프로그램’의 기금마련을 위해 오는 22일 서울 잠실 올림픽주경기장에서 열리는 ‘제9회 SAKA 서울하프마라톤’에 참가한다.
이번 마라톤 참가는 TNT 본사에서 진행하는 ‘워크더월드’ 행사의 일환으로 워크더월드는 무빙더월드 기금마련을 위해 아시아 10개 TNT 현지법인이 각 국에서 같은 날 진행하게 되는 걷기대회다.
각 국의 TNT 직원이 1㎞를 뛸 때마다 지인들로부터 1000원씩 지원받아 무빙더월드 프로그램 중 ‘급식 프로그램’을 후원하게 된다. 행사를 통한 아시아 전체 후원금 예상총액은 약 1억4000만원이다.
<임동식기자 dslim@etnews.co.kr>
사진설명: TNT의 ‘워크더월드’ 행사 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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