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예탁금이 5일 연속 늘어 두 달 만에 11조원대를 회복했다.
17일 증권업협회에 따르면 16일 현재 고객예탁금은 11조238억원으로 전날보다 1792억원 증가했다. 예탁금이 11조원대를 기록한 것은 지난 4월 21일의 11조526억원 이후 처음이다. 위탁자 미수금도 3일 연속 늘어나 261억원이 증가한 6787억원으로 집계됐다.
<김승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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