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인프라 구축 전문업체 아이티플러스(대표 이수용 http://www.itplus.co.kr)는 자체 개발한 e비즈니스 개발 프레임워크인 ‘J스피드 3.0’을 출시하고 본격적으로 영업을 시작한다고 17일 밝혔다.
이 제품은 e비즈니스 인프라를 구축할 때 필요한 기반 컴포넌트와 사용빈도가 높은 컴포넌트를 사용자 편의에 따라 재구성해주는 개발 프레임워크다. 특히 자바 및 컴포넌트기반개발(CBD) 방법론으로 설개돼 확장성과 유연성이 뛰어나기 때문에 모든 업무에 적용할 수 있다는 것이 아이티플러스 측의 설명이다.
아이티플러스는 지난 2001년부터 J스피드의 개발을 시작해 삼성전자·삼성생명·국민은행·현대택배 등의 사이트를 구축하면서 실용성을 검증했다고 강조했다.
이수용 사장은 “J스피드 3.0 출시를 계기로 자체 솔루션 사업을 확대해 안정적인 수익모델을 갖출 계획”이라며 “시스템 구축에서 제품 개발에 이르는 종합 e비즈니스 인프라 솔루션 기업으로 자리매김하겠다”고 말했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2
서울시, '손목닥터9988' 자치구에 개방…하반기 커뮤니티 기능 도입
-
3
[오피스인사이드] “일터가 아닌 삶터” 유라클, 신사옥에 담은 변화의 시작
-
4
AISH·금천구·서울시립대·동양미래대·금천구상공회, 'G밸리 AI 스마트워크 생태계 구축' 업무협약 체결
-
5
개인정보위 “듀오 유출 정보, 다크웹 모니터링 강화”
-
6
알파벳, 1분기 매출 163조원…클라우드 매출 63%↑
-
7
해성디에스-인터엑스, AX 자율제조 파트너십…반도체 제조 'AI 자율화' 앞당긴다
-
8
SAS 수석 아키텍트 “양자·AI 결합, 적은 데이터로 머신러닝 가능”
-
9
일론 머스크 “오픈AI, MS 투자 때부터 비영리 훼손 의심”
-
10
LG CNS, 1분기 영업익 942억…AI·클라우드 성장 견인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