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레전자(대표 정문식 http://www.erae.com)는 중소업체 중 가장 먼저 LCD모니터를 출시한 기업 중 하나로 최근에는 LCD TV, PDP TV 분야로 발을 넓히고 있다.
이레전자가 선보인 LCD모니터는 ‘슬림아트’ 브랜드로 국내외에 판매중이며 최근에는 TV기능을 지원하는 19인치 TV 겸용 LCD모니터인 슬림아트 ELM-1900AT를 선보여 호평을 받고 있다.
ELM-1900AT는 경제적 부담을 줄이면서도 고성능을 추구하는 디지털 신세대를 겨냥한 LCD모니터 제품이다.
제품 사이즈는 일반 소비자용 LCD 모니터 중 가장 큰 19인치의 넓직한 화면을 자랑한다. 가정용 및 사무용을 위한 고해상도(1280×1024) 및 250칸델라, 500 대 1의 밝기와 명암비, 170도 광시야각을 지원하는 고품질 패널을 적용하여 뛰어난 성능과 안정된 디스플레이 환경을 제공한다.
메인화면과 부화면간 음성 전환까지 자유자재로 가능한 PIP 기능은 물론 사용자 중심의 그래픽 OSD메뉴, 소프트터치 방식의 키 패드, 디지털 전용 입력단자인 DVI-D 단자를 적용, 디지털 기능을 만끽하도록 했다.
일반 모니터 기능 외에 TV방송 수신이 가능한 튜너를 내장한 HD 레디형 제품으로 HD지원 셋톱박스와 연결할 경우 HD급의 고화질 영상을 감상할 수 있다. 화면 크기는 4 대 3에서 16 대 9 및 확대모드로 설정할 수 있으며 DVD, 캠코더 등에도 연결할 수 있도록 슈퍼비디오를 포함한 다양한 입력단자를 채용했다.
<유형준기자 hjyo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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