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렛패커드(HP)가 리눅스 사업 강화를 위해 사내 모든 리눅스 업무를 관할하는 전담 조직을 신설했다고 C넷이 전했다.
이에 따르면 지난달 결성된 새 조직은 HP의 엔터프라이즈 서버 및 스토리지(ESS) 부문에 속하게 되며 사업팀장에는 마틴 핑크가 임명됐다. 이전 HP의 리눅스 사업은 인텔 x86 칩 기반의 ‘프로라이언트’ 서버를 판매하는 ‘산업표준서버’ 부문에서 맡아 왔다.
엘리자베스 필립 HP 대변인은 “이번 조치는 앞으로 HP가 리눅스 사업에 보다 전념하겠다는 뜻”이라며 “리눅스가 HP의 비즈니스 사업에 있어 점점 더 중요해지고 있다”고 말했다.
<방은주기자 ejbang@etnews.co.kr>
국제 많이 본 뉴스
-
1
주름 거의 안 보인다?… 폴더블 아이폰 '역대급 완성도' 예고
-
2
“실적 사상최대인데 주가는 폭락”… 엔비디아 쇼크에 나스닥 1%대 급락
-
3
속보이스라엘, 이란 정조준 선제공격…테헤란서 '폭발음' 울렸다
-
4
속보이란, 카타르·쿠웨이트·UAE·바레인 미군기지 공습
-
5
속보미국 당국자 “미국, 대이란 타격 진행중”〈로이터〉
-
6
美·이스라엘 “이란 전역에 4일간 고강도 타격 지속”...중동 확전 긴장 최고조
-
7
美·이스라엘, 이란 공격… 트럼프 “중대한 전투 개시”
-
8
두바이 7성급 호텔 '부르즈 알아랍' 화재…이란 드론 파편과 충돌
-
9
트럼프, 모든 연방기관에 앤트로픽 기술 사용 중단 지시… '위험기업' 지정도
-
10
AI에 가상전쟁 맡겼더니…95%가 핵무기 버튼 눌렀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