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세옥 전 삼성전자 서버사업팀장이 16일자로 광부품 전문업체인 한국H&S 대표이사로 취임했다.
신임 이 대표는 한양대 전자공학과를 졸업하고 80년 삼성전자에 입사해 국설교환기(TDX)사업부와 컴퓨터사업부, 솔루션사업부 팀장(부장) 등을 역임했다. 지난 97년엔 미국 펜실베이니아대학에서 경영학석사(MBA) 학위를 취득했다.
<이중배기자 jb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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