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세옥 전 삼성전자 서버사업팀장이 16일자로 광부품 전문업체인 한국H&S 대표이사로 취임했다.
신임 이 대표는 한양대 전자공학과를 졸업하고 80년 삼성전자에 입사해 국설교환기(TDX)사업부와 컴퓨터사업부, 솔루션사업부 팀장(부장) 등을 역임했다. 지난 97년엔 미국 펜실베이니아대학에서 경영학석사(MBA) 학위를 취득했다.
<이중배기자 jblee@etnews.co.kr>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ET톡] 무엇을 위한 징벌적 과징금인가
-
2
[ET시선] 'AI 기반 의료체계 수출'로 패러다임 바꾸자
-
3
[부음] 정훈식(전 에너지경제신문 부사장)씨 장인상
-
4
[ET단상] 무겁고 복잡한 보안, 이제는 바꿔야 한다
-
5
[인사]한국건설기술연구원
-
6
[정유신의 핀테크스토리]토큰 증권, 발행은 되는데 거래는 왜 활성화되지 않나
-
7
[부음] 김재욱(금융투자협회 전문인력관리부장)씨 부친상
-
8
[부음] 김금희(세계한인상공인총연합회 사무총장)씨 별세
-
9
[부음] 정홍범(전 대구시의원)씨 별세
-
10
[부음]김규성 전 소프트웨어저작권협회 회장 모친상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