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방송장비솔루션 전문업체인 디투넷(대표 신동석 http://www.d2net.co.kr)은 KBS에 자사가 개발한 비선형편집기 ‘오딧세이’를 공급키로 했다고 16일 밝혔다.
오딧세이는 디투넷이 지난해 6월부터 KBS연구소와 공동개발을 시작해 최근 개발을 완료한 제품이다. 이 제품은 오디오효과 편집, 자막편집에 이르기까지 영상 편집의 전 과정을 한 대로 처리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또 비디오클립 내에서 장면이 바뀌는 위치를 자동으로 검출해 편집의 속도와 편의성을 높였다.
<윤대원기자 yun1972@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자사주 540만주 전량 소각…800억 규모
-
2
“공공 SDN 사업 조달 기준 SW 지식재산권 평가도 추가 필요”
-
3
차세대 통신 시장 선점 위한 '부총리급' 전략위 6월 가동
-
4
배우는 실사·배경은 AI…CJ ENM AI 영화 '아파트' 공개
-
5
[ET톡] 무엇을 위한 징벌적 과징금인가
-
6
문체부, 'K게임' 재도약 논의... 주52시간 유연화·세액공제 속도낸다
-
7
아카마이, 티빙에 차세대 보안 구축…비즈니스 연속성 강화
-
8
PP업계 “콘텐츠 수익배분·광고규제 개선 시급” 정부 건의
-
9
kt 넷코어, 139개 협력사 초청 '파트너스데이' 개최
-
10
크래프톤, '서브노티카2' 15일 얼리 액세스 출시... 스팀 위시리스트 34주 연속 1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