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EMC(대표 정형문)가 데이타크레프트코리아(대표 신원열)와 네트워크 스토리지 사업을 공동으로 전개하기 위한 제휴를 체결했다.
이번 제휴로 한국EMC는 데이타크레프트코리아와의 협력을 통해 영업망 확대와 네트워크 서비스 제공능력을 확보하게 됐다.
특히 데이타크레프트코리아는 한국EMC의 스토리지 솔루션을 자사의 네트워크 컨설팅 등에 연계해 국내 고객에게 제공, 스토리지 및 서버 통합, 재해복구시스템, 스토리지 관리 소프트웨어 시장에 새롭게 진입하게 된다.
데이타크레프트는 IT서비스 전문업체로 지난 98년 국내시장에 진출했다.
<신혜선기자 shinhs@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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