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프로토콜(IP) 기반 멀티미디어 통합솔루션업체인 폴리픽스(대표 김재훈 http://www.polypix.com)는 기상청 기상정보통신망 고도화 사업 중 음성데이터통합(VoIP) 부문 구축사업자로 선정됐다고 12일 밝혔다.
기상청은 현재 40여곳에 국한된 초고속 국가정보통신망을 약 60개의 지방 소재 기상대와 관측소까지 확대, 대용량 기상 데이터 처리 능력을 향상시키는 한편 음성 지원이 가능한 가상사설망(VPN)도 구축할 예정이다. 폴리픽스는 이번 사업에서 콜 매니지먼트를 담당할 H.323 게이트키퍼 제품 ‘AK5600’을 중심으로 다자간 회의시스템인 ‘MP2100’과 IP전화 솔루션을 납품하게 되며 VoIP 서비스 구축에 관한 포괄적인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김인진기자 iji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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