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리알(대표 장성익 http://www.3r.co.kr)은 자사가 개발한 다중채널 전송장치와 인터넷 방송시스템이 특허청으로부터 특허를 취득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특허를 얻은 다중채널 전송장치는 실시간 영상감시가 필요한 곳에 여러 개의 카메라를 설치, 여러 개의 동영상을 인터넷을 통해 원격지에서 전송받거나 감시하는 시스템이다.
또 인터넷 방송시스템은 인터넷 동영상 콘텐츠를 다수의 시청자에게 동시에 전송하는 기술이 적용됐다.
이 회사 관계자는 “이번 특허는 IP기반의 MPEG4 압축 및 전송기술에 관한 것으로 향후 무선인터넷 환경에서의 방송 및 영상감시시스템에 활용될 전망”이라고 밝혔다.
<장지영기자 jyaj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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