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눅스 전문기업 한컴리눅스(대표 박상현 http://www.hancom.com)는 그룹웨어 제품 워크데스크 2.5 플러스를 출시하고 한국오라클(대표 윤문석 http://www.oracle.com/kr)과 공동으로 프로모션을 시작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공동 프로모션은 한컴리눅스의 자체 인트라넷 솔루션인 워크데스크 2.5 플러스에 오라클9i 데이터베이스 스탠더드 에디션 라이선스를 포함해 공급하는 형태로 진행된다.
공동 프로모션에 따라 한컴리눅스는 워크데스크 2.5 플러스 제품에 안정성과 신뢰성이 입증된 오라클 데이터베이스를 사용함으로써 고객들에게 좀 더 안정된 협업 솔루션 환경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박상현 한컴리눅스 사장은 “난공불락 리눅스를 내세운 오라클과 리눅스 전문기업 한컴리눅스의 마케팅 협력으로 리눅스 솔루션 부문에 있어 양사의 시너지 효과가 클 것”으로 기대했다.
한편 워크데스크 2.5 플러스는 기존 전자결재·e메일·게시판·자료실·일정관리·명함관리 등의 기본 기능을 제공하는 2.5 버전에 유무선 연동이 가능한 모바일데스크, 메신저와 SMS, 다국어 지원 기능 등이 추가로 업그레이드됐다.
<조윤아기자 forang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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