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적 스낵업체 프리토레이의 마케팅을 담당했던 캐미 더너웨이(40)가 야후의 새 마케팅 책임자로 임명됐다.
더너웨이는 야후의 개인 및 기업 대상 마케팅과 브랜드 관리를 총괄하게 된다. 그는 브랜드 및 마케팅 분야에서 20년간 일한 전문가로 특히 프리토레이에서 치토스, 도리토스 등 인기 제품의 마케팅을 담당해 왔다.
한편 야후는 언론인 출신의 존 마콤을 국제담당 부사장으로 영입했다. 그는 야후의 해외사업을 담당하며 아시아·태평양과 유럽, 남미 지역의 야후 사업부를 관장하게 된다. 마콤은 타임에서 8년간 일하면서 타임 해외판 발행 업무를 담당했고 온라인 미디어 배급업체인 아톰필름의 미디어 전략 담당을 역임했다.
<한세희기자 hah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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