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9일
1998년 오늘 삼성전자가 세계 최초로 4G D램 개발 사실을 공표했다. 삼성전자는 하와이에서 열린 반도체 학술대회인 ‘초고속집적회로 국제학회’(VLSI심포지엄)에서 4G D램 개발에 요구되는 회로선폭 0.13㎛의 초미세 가공기술을 개발했다고 발표했다.
4G D램은 손톱만한 칩 속에 신문 약 3만2000페이지, 단행본 640권 분량의 데이터를 기록하고 저장할 수 있다. 삼성전자는 0.13㎛ 공정기술을 0.25∼0.3㎛급 공정기술이 쓰이는 64메가 D램이나 0.18㎛급 기술이 쓰이는 256메가 D램에도 적용, 제품의 원가 경쟁력을 크게 높일 수 있었다.
국내
1954년 한국일보 창간
1999년 국산 잠수함 나대용함, 옥포조선소에서 진수식
2000년 위성방송 컨소시엄인 한국디지털위성방송 출범
국외
1781년 영국 증기기관차 발명가 조지 스티븐슨 출생
1934년 디즈니의 만화 주인공 도널드 덕 첫 등장
1959년 탄도미사일을 장착한 세계 최초의 미국 잠수함 ‘조지 워싱턴’호 진수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사설] 발전5사 통합, 전력 개편의 시작
-
2
[ET톡]캐즘이 아니라 경쟁력이 문제다
-
3
[ET시선]반도체 실적 잔치와 투자
-
4
[김장현의 테크와 사람] 〈103〉AI 기업과 '안보' '살상'의 윤리적 딜레마
-
5
[데스크라인] 제조 공장 없는 제조 강국 없다
-
6
[리더스포럼] 준비된 자만(自慢)@제주
-
7
[기고] 모두의 창업, 잡음보다 가능성을 보아야 할 때
-
8
[ET시론] 끊어진 쇠사슬을 다시 이어 붙이려면
-
9
[김태형의 혁신의기술] 〈54〉한국 제조업, AI를 어떻게 내재화 할 것인가? (하)
-
10
[김동현의 AI 시대와 한국의 선택] 〈5〉대전환기의 독점 규제와 중국의 공세, 한국 AI의 자립적 노선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