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너스와의 합병으로 엔터테인먼트 포털을 꿈꾸는 넷마블(대표 방준혁)이 신인 가수 키우기에도 나선다. 넷마블은 감성적인 보이스를 선보이고 있는 신인가수 ‘팀’의 공식 홈페이지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5일 밝혔다.
넷마블은 팀 홈페이지를 통해 팀의 프로필과 팀 스케줄은 물론 앨범에 수록된 곡들도 무료로 서비스해주고 있다.
특히 팀 홈페이지 오픈을 기념해 8일과 13일 2회에 걸쳐 특집 음악방송도 진행할 예정이다. 특집 방송에서는 팀의 학창시절, 방송활동에 대한 에피소드를 비롯해 라이브 공연이 진행되며 넷마블 회원이면 누구나 들을 수 있다.
<류현정기자 dreamshot@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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