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자인식(OCR) 및 번역 솔루션 개발 전문업체인 유니버셜소프트정보통신(대표 윤성현 http://www.ussoft.co.kr)은 기상청이 발주한 ‘기후자료 보존시스템’개발사업자로 선정됐다고 6일 밝혔다.
기상청의 ‘기후자료 보존시스템’ 사업은 5개년 프로젝트로 유니버셜소프트정보통신은 원년인 2002년에 이어 2차연도인 올해도 사업자로 선정됐다.
기후자료 보존시스템은 기존 기후자료를 디지털화해 영구보존하고 이 데이터를 기상업무에 활용하는 방안을 개발하는 것이 주요 골자다.
2차연도인 올해 사업에서 유니버셜정보통신은 지난해 구축한 기본 시스템을 기반으로 전국 기상관측소에서 수집한 각종 기후자료의 디지털화를 완료하고 웹을 통한 원격검색 기능, 데이터마이닝 등에 의한 2차 데이터 산출을 위한 솔루션 등을 추가할 계획이다.
<조윤아기자 forang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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