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창동 문화관광부 장관은 4일 2003서울국제도서전에 참석해 이정일 대한출판문화협회장을 비롯한 출판계 주요인사들과 간담회를 가졌다.
이 자리에서 이창동 장관은 “21세기 지식정보시대에 국제도서전은 단순히 출판 및 저작권 거래시장이라는 본래의 기능을 넘어 각국의 총체적 문화역량을 겨루는 격조높은 문화홍보와 교류의 장으로 변모되고 있다”며 “서울국제도서전이 아시아 중심 국제도서전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정부에서 최대한 지원할 계획이며 출판계에서도 서울국제도서전이 규모와 질적 측면에서 세계적인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부단한 노력을 기울여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사설] AIDC특별법, 시행령 보강 필수다
-
2
[사설] 모두의창업, 숫자채우기로 가선 안된다
-
3
[ET단상] AI시대, 생각과 의심의 힘
-
4
[ET톡] 가상자산 과세 3개월 앞...기준 마련 시급
-
5
[조현래의 콘텐츠 脈] 〈18〉2026 아시안게임, 한국 e스포츠의 위상
-
6
[기고] AX시대의 아이러니? 지식관리KMS
-
7
[ET톡] 이제 우주도 민간의 시간이다
-
8
[테크 차이나] 가격전쟁 멈추는 국가…中 왜 '출혈경쟁' 산업정책으로 다루나
-
9
[기고] 햇빛이 지속가능한 주민소득이 되려면
-
10
[이영의 넥스트 거버넌스] 〈27〉르네상스와 AI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