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기술거래소(KTTC·대표 연원석 http://www.kttc.or.kr)는 미국 컴페터티브 테크놀로지스와 공동으로 오는 12일 서울 역삼동 한국기술센터에서 ‘미국 첨단기술 사업화 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설명회에서는 군사용 미사일 기반기술인 ‘패턴 인식 목표 추적 시스템’을 응용한 ‘암세포 디지털 자동 진단시스템’과 군용 첨단 레이더 기술을 활용한 ‘차량 충돌방지 시스템’ 등이 소개된다.
<박지환기자 daebak@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韓 휴머노이드, 美 수출길 막혔다…“정부, 특단의 대책 서둘러야”
-
2
삼성디스플레이, 갤S27 프로·울트라에 최신 M16 OLED 공급
-
3
폴스타, 국내 생산 폴스타 4 유럽 첫 수출…1000대 규모
-
4
최태원 SK 회장, “울산 AI 데이터센터 협의, 900㎿까지 진척”
-
5
中 반도체 공장, 장비 3대 중 1대 '메이드 인 차이나'
-
6
삼성, 5년된 냉장고·세탁기에도 최신 AI 접목
-
7
정부, K-드론 키운다…3691억→6015억 '마중물'
-
8
“AIDC '알박기' 막아야”…전력계통평가 신청 물량 93%가 데이터센터
-
9
美 가상자산법 15일 분수령…스테이블코인 보상 놓고 막판 진통
-
10
美 AI 데이터센터가 키우는 ESS…K배터리도 대응 속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