싸이버텍홀딩스(대표 김상배 http://www.cybertek.co.kr)는 문서보안솔루션인 ‘트러스트 오피스 21’의 일본어 버전을 출시하고 일본시장 공략에 나섰다.
싸이버텍홀딩스는 일본 문서보안솔루션 시장 진입을 위해 작년 10월부터 일본 환경에 맞는 기능을 개발해왔으며 최근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문서용 문서보안솔루션인 트러스트 오피스 21의 개발을 완료하고 일본내 합작법인인 CTI와 7억5000만원 규모의 문서보안솔루션 공급계약을 체결했다. CTI는 세이코 등의 일본업체와 업무협력 및 유통채널 확보를 추진하고 있으며 기업 및 대학을 대상으로 영업을 전개할 계획이다.
트러스트 오피스 21은 암호화 및 인증서를 통한 문서보안을 지원하고 문서열람의 횟수, 열람 시간, 열람 대상자를 지정할 수 있다. 자동 문서파기 및 편집, 복사, 잘라내기, 인쇄 방지 등을 통해 주요 문서의 외부유출을 차단한다.
<장동준기자 djj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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