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진영·양동근·한채영 주연의 영화 ‘와일드 카드’가 개봉 18일째를 맞아 전국 관객 100만명을 돌파했다.
영화홍보사인 씨앤필름은 3일까지 서울 30만, 전국 100만1200명으로 총 관람객이 100만명을 넘어섰다고 밝혔다.
이는 화끈한 재미와 통쾌한 감동으로 꾸준한 흥행세가 계속되고 있는 것으로 실제로 ‘와일드 카드’는 ‘살인의 추억’과 함께 작품성과 흥행성을 동시에 인정받으며 형사영화의 신드롬을 만들어가고 있다.
한편 ‘와일드 카드’는 전체 예매 순위에서도 2위를 달리고 있어 앞으로의 흥행 기상도도 맑을 전망이다.
<정은아기자 eajung@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아스트라 수요 폭증에…오픈AI, 月 200달러 요금제 신규 가입 중단
-
2
공무원이 직접 만든 AI로 행정 혁신…전북 대통령상·광진구 총리상
-
3
“AIDC '알박기' 막아야”…전력계통평가 신청 물량 93%가 데이터센터
-
4
MS, 데이터센터 용량 3배 확대 추진…AI·클라우드 공급난 해소
-
5
'AI 인류멸망' 경고에…美 의회는 “규제”·국방부는 “종말론”
-
6
휴머노이드 시대 점 찍은 골드만삭스 "2035년 648만대, 시장 3배 판 커진다"
-
7
AI 3대 기업 CEO “개발 속도 늦춰야”…오픈AI는 상장 연기
-
8
[민선 9기, 새 4년을 묻다]이상일 용인시장 “반도체·교통망 속도…150만 도시 기반 구축”
-
9
[뉴스줌인] 통제 이탈·자기개선까지…AI 위협 고도화에 빅테크도 '브레이크'
-
10
AI 속도조절론에 트럼프 “유지”·오바마 “통제”...핵심 선거 의제 부상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