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스코시스템즈코리아(대표 김윤)는 데이콤의 보라넷 백본 확장 프로젝트의 장비 공급 업체로 선정됐다고 3일 밝혔다. 이 회사가 공급하게 될 장비는 시스코 GSR12416 2대, GSR12410 4대, GSR12406 4대 및 라인 카드 등이다.
데이콤의 네트워크부문 교환기획팀 최병창 팀장은 “통신사업자에게 네트워크의 안정성 및 확장성은 무엇보다 중요한 항목”이라며 “신뢰성과 성능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시스코 장비를 최종적으로 선정했다”고 설명했다.
시스코 반중근 상무는 “백본 시장의 전통적인 리더로서 시스코의 위치를 재확인하게 됐다”며 “앞으로 단순한 장비공급에 그치지 않고 전문 컨설팅 등 다양한 고객지원프로그램을 제공하는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이호준기자 newlevel@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자사주 540만주 전량 소각…800억 규모
-
2
차세대 통신 시장 선점 위한 '부총리급' 전략위 6월 가동
-
3
“공공 SDN 사업 조달 기준 SW 지식재산권 평가도 추가 필요”
-
4
배우는 실사·배경은 AI…CJ ENM AI 영화 '아파트' 공개
-
5
[ET톡] 무엇을 위한 징벌적 과징금인가
-
6
PP업계 “콘텐츠 수익배분·광고규제 개선 시급” 정부 건의
-
7
아카마이, 티빙에 차세대 보안 구축…비즈니스 연속성 강화
-
8
kt 넷코어, 139개 협력사 초청 '파트너스데이' 개최
-
9
[ET시론] AI시대 통신요금 정책 기준…국가 인프라 가치로 재설계해야
-
10
크래프톤, '서브노티카2' 15일 얼리 액세스 출시... 스팀 위시리스트 34주 연속 1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