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스코시스템즈코리아(대표 김윤)는 데이콤의 보라넷 백본 확장 프로젝트의 장비 공급 업체로 선정됐다고 3일 밝혔다. 이 회사가 공급하게 될 장비는 시스코 GSR12416 2대, GSR12410 4대, GSR12406 4대 및 라인 카드 등이다.
데이콤의 네트워크부문 교환기획팀 최병창 팀장은 “통신사업자에게 네트워크의 안정성 및 확장성은 무엇보다 중요한 항목”이라며 “신뢰성과 성능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시스코 장비를 최종적으로 선정했다”고 설명했다.
시스코 반중근 상무는 “백본 시장의 전통적인 리더로서 시스코의 위치를 재확인하게 됐다”며 “앞으로 단순한 장비공급에 그치지 않고 전문 컨설팅 등 다양한 고객지원프로그램을 제공하는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이호준기자 newlevel@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단독[MWC26]글로벌 로봇 1위 中 애지봇, 한국 상륙…피지컬AI 시장 공세
-
2
삼성 갤럭시S26 사전판매 흥행…신기록 기대
-
3
아이폰18 출하량 20% 줄어든다
-
4
통화 잡음 잡은 '갤럭시 버즈4'…삼성 “통화 품질, 스마트폰까지 끌어올린다”
-
5
[MWC26] 삼성, 日 이통 3사에 통신장비 공급…라쿠텐도 뚫었다
-
6
[MWC26] 괴물 카메라에 로봇폰까지…中 스마트폰 혁신 앞세워 선공
-
7
정재헌 SK텔레콤 대표 “하이퍼 AI DC에 최대 100조원 투입 예상”…글로벌 AI 허브 도약 자신
-
8
[MWC26] 디카폰에서 초경량 폴더블까지...스마트폰 하드웨어 혁신 경쟁
-
9
펄어비스 '붉은사막', 중국 17173 어워드 '가장 기대되는 게임' 수상
-
10
[MWC26]우주·통신의 융합, 초공간 입체 통신시대 열린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