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시스템즈(대표 정흥균 http://www.cjsystems.co.kr)는 3일 서울 삼성동 그랜드인터컨티넨탈호텔에서 ‘기업 물류혁신 전략 및 글로벌 공급망관리(SCM) 성공사례 발표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서 CJ시스템즈는 시스템 추가 및 변경 등 확장성을 크게 높인 한국형 물류센터 관리 시스템(iWMS 7.0)을 선보이는 한편 해찬들의 구축사례를 성공모델로 발표했다.
CJ시스템즈는 또 시장확대를 위해 올해 말까지 솔루션 판매 및 구현을 담당할 지역별 총판체제를 구축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와 함께 중견기업을 타깃으로 다양한 기능을 선택적으로 수용할 수 있도록 단순화하고 비용을 대폭 낮춘 ‘라이트(Light) 버전’을 출시한다는 계획도 발표했다.
정흥균 사장은 “선택과 집중을 통한 비즈니스 차별화로 국내 유통 및 물류 분야에서 우위를 지킬 것”이라며 “일본을 비롯한 동남아 진출도 적극 검토하고 있다”고 말했다.
<김원배기자 adolfkim@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아스트라 수요 폭증에…오픈AI, 月 200달러 요금제 신규 가입 중단
-
2
공무원이 직접 만든 AI로 행정 혁신…전북 대통령상·광진구 총리상
-
3
“AIDC '알박기' 막아야”…전력계통평가 신청 물량 93%가 데이터센터
-
4
MS, 데이터센터 용량 3배 확대 추진…AI·클라우드 공급난 해소
-
5
'AI 인류멸망' 경고에…美 의회는 “규제”·국방부는 “종말론”
-
6
휴머노이드 시대 점 찍은 골드만삭스 "2035년 648만대, 시장 3배 판 커진다"
-
7
AI 3대 기업 CEO “개발 속도 늦춰야”…오픈AI는 상장 연기
-
8
[민선 9기, 새 4년을 묻다]이상일 용인시장 “반도체·교통망 속도…150만 도시 기반 구축”
-
9
[뉴스줌인] 통제 이탈·자기개선까지…AI 위협 고도화에 빅테크도 '브레이크'
-
10
AI 속도조절론에 트럼프 “유지”·오바마 “통제”...핵심 선거 의제 부상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