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시스템즈(대표 정흥균 http://www.cjsystems.co.kr)는 3일 서울 삼성동 그랜드인터컨티넨탈호텔에서 ‘기업 물류혁신 전략 및 글로벌 공급망관리(SCM) 성공사례 발표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서 CJ시스템즈는 시스템 추가 및 변경 등 확장성을 크게 높인 한국형 물류센터 관리 시스템(iWMS 7.0)을 선보이는 한편 해찬들의 구축사례를 성공모델로 발표했다.
CJ시스템즈는 또 시장확대를 위해 올해 말까지 솔루션 판매 및 구현을 담당할 지역별 총판체제를 구축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와 함께 중견기업을 타깃으로 다양한 기능을 선택적으로 수용할 수 있도록 단순화하고 비용을 대폭 낮춘 ‘라이트(Light) 버전’을 출시한다는 계획도 발표했다.
정흥균 사장은 “선택과 집중을 통한 비즈니스 차별화로 국내 유통 및 물류 분야에서 우위를 지킬 것”이라며 “일본을 비롯한 동남아 진출도 적극 검토하고 있다”고 말했다.
<김원배기자 adolfkim@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2
서울시, '손목닥터9988' 자치구에 개방…하반기 커뮤니티 기능 도입
-
3
SK AX, 넥슨 1000억 규모 AWS 클라우드 MSP 사업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
4
기업 42% “숙련된 보안 인력 부족이 공급망 공격 대응 최대 걸림돌”
-
5
美 국방부, 앤트로픽 뺀 오픈AI·AWS 등 8개사와 기밀용 AI 협약
-
6
KISA, 자동차 공급망 대상 사이버 보안 강화 지원
-
7
[사설] '휴머노이드 쇼룸' 시도 만큼 내실도 좋아야
-
8
[ET단상] 무겁고 복잡한 보안, 이제는 바꿔야 한다
-
9
로아이, 130억 규모 시리즈A 투자 유치
-
10
[ESG경영 우수사례]KOSA, 3년 연속 AI 기반 지능형 ESG 진단서비스 확대…기업 경쟁력 견인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