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올(대표 이영무)은 각종 사진을 다양한 배경과 함께 편집해 앨범으로 만드는 포토진(http://www.photozine.co.kr)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3일 밝혔다.
포토진 서비스는 디지털카메라로 찍은 대용량 디지털사진을 한꺼번에 전송한 후 자신의 상황에 맞는 배경과 함께 편집, 직접 사진책으로 만들 수 있다. 여행, 스타, 웨딩, 놀이공원 등 총 76개의 테마별 배경을 제공하며 본인 사진과 가장 잘 어울리는 배경을 선택하면 된다. 특히 포토진에서 자체 개발한 인터넷 전용 편집기를 이용하면 앨범편집 지식이 없는 초보자라도 쉽고 빠르게 나만의 앨범을 제작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이밖에 사진만 올려 배경을 선택해 주문하면 별도 추가비용 없이 포토진의 앨범편집 전문가가 편집을 대행해 앨범을 제작하는 서비스도 제공한다. 앨범제작 가격은 2만원대.
<조인혜기자 ihch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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