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터방송솔루션 전문업체인 에어코드(대표 오영식 http://www.aircode.com)는 3일 서울 종로구 연지동에서 서울 강남구 수서동 714번지로 본사를 이전한다. 새로 이전하게 되는 신사옥은 전체 5층 건물로 이 가운데 에어코드는 4층과 5층을 부분 매입해 입주한다. 에어코드는 데이터방송영업부문을 강화하기 위해 지리적으로 유리한 강남으로 이전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02)2040-5400
<윤대원기자 yun1972@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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