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빛소프트(대표 김영만)는 온라인 아케이드 게임 ‘점프점프(http://www.jumponline.co.kr)’의 비공개 테스트에 들어간다고 2일 밝혔다.
온라인 게임 ‘점프점프’는 동물옷을 입은 귀여운 캐릭터들이 펼치는 점프 게임으로 앤포에버(대표 윤태산)가 개발하고 한빛소프트가 퍼블리싱하는 게임이다. 조작이 간단해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각종 아이템을 사용하면 다양한 전략구사가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권정호 한빛소프트 온라인게임 사업부 차장은 “이번에 선보인 ‘점프점프’는 서바이벌 프로젝트, 위드, 탄트라에 이어 4번째 선보이는 한빛소프트의 온라인게임”이라며 “게임을 통해 귀여운 캐릭터들의 매력을 발견하고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특징”이라고 말했다.
이번 비공개 테스트는 오는 8일까지 실시하며 테스트 보고서를 보내준 유저 중 50명에게는 점프점프 고급 티셔츠가 제공된다.
<류현정기자 dreamshot@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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