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정거래위원회는 49개 상호출자 제한기업 집단의 계열회사수가 기존 839개에서 5월 중 4개가 신규 편입되고 12개가 계열 제외돼 2일 현재 831개로 8개가 감소했다고 밝혔다. 증가내역은 에코에너지(현대자동차), 유티온코팅(동국제강) 등 회사설립 2개, 주식취득 1개, 기타 1개로 파악됐다. 또 감소는 서울에프엔텍파트너스(대림), 타임도메인코리아(코오롱), 두루넷쇼핑(삼보컴퓨터) 등 지분매각 3개, SK아이엠티(SK) 등 합병 1개를 비롯해 청산종결, 친족분리 등 총 12개사에 달했다. <강병준기자 bjka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韓 휴머노이드, 美 수출길 막혔다…“정부, 특단의 대책 서둘러야”
-
2
삼성디스플레이, 갤S27 프로·울트라에 최신 M16 OLED 공급
-
3
폴스타, 국내 생산 폴스타 4 유럽 첫 수출…1000대 규모
-
4
최태원 SK 회장, “울산 AI 데이터센터 협의, 900㎿까지 진척”
-
5
삼성, 5년된 냉장고·세탁기에도 최신 AI 접목
-
6
정부, K-드론 키운다…3691억→6015억 '마중물'
-
7
美 AI 데이터센터가 키우는 ESS…K배터리도 대응 속도
-
8
“AIDC '알박기' 막아야”…전력계통평가 신청 물량 93%가 데이터센터
-
9
美 가상자산법 15일 분수령…스테이블코인 보상 놓고 막판 진통
-
10
[이슈플러스]美 로봇시장, 최대 격전지 부상…韓 기업은 '조건부 승인' 부담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