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대 고분자공학과 나재운 교수(45)가 제1회 전남과학기술대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나 교수는 고분자공학과 생체의료용 고분자, 약물전달시스템, 유전자치료 등의 분야를 대상으로 끊임없는 연구활동을 펼쳐 지금까지 300여편의 연구논문을 발표했으며 6개의 국내외 특허를 등록하거나 출원한 업적을 인정받았다. 특히 나 교수는 최근 생체적합성과 생분해성고분자를 이용해 약물전달체 및 유전자 전달체를 개발, 효과적이고 지속적인 약물을 방출하는 연구성과를 발표했다. 또 초음파 및 천연고분자를 이용한 항균삼베의 개발과 천연향의 나노캡슐 및 응용기술을 개발해 벤처기업에 이전, 산업화를 이끌기도 했다.
<광주=김한식기자 hskim@etnews.co.kr>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사설] 새 네이버 AI 모델, AI G3 전략 될 수 있다
-
2
[ET시론]피지컬 AI 경쟁, 한국형 성공방정식이 필요하다
-
3
[ET시론] 끊어진 쇠사슬을 다시 이어 붙이려면
-
4
[디지털문서 인사이트] 성공적인 기업 AX의 필수 조건 '문서 데이터' 정제
-
5
[ET톡]전남광주통합특별시 기관 통·폐합 서둘러야
-
6
[조현래의 콘텐츠 脈] 〈12〉K콘텐츠산업의 지식 플랫폼
-
7
[사설] '모두의 창업' 새롭게 출발해야
-
8
[ET톡] 통신망 투자 효과, 장비업계에도 닿아야
-
9
[기고] 스페이스엑스 성공이 한국 스타트업에 던진 질문들
-
10
[이영의 넥스트 거버넌스] 〈21〉기승전결(起承轉結)이 안 되는 나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