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진흥위원회(위원장 이충직)가 다음달 20일까지 예술영화전용관을 추가 모집한다.
예술영화전용관은 연간 상영일수의 5분의 3 이상 예술영화를 상영해야 하며, 서울의 A등급 시설을 갖춘 200석 규모 상영관의 경우 7700만원까지 보조금을 지급받게 된다. 또 비주류 영화의 독자적인 배급라인으로도 활동할 수 있으며, 영화진흥위원회를 통해 각종 프로모션도 지원받는다.
지금까지 예술영화전용관으로는 서울의 하이퍼텍 나다, 엠파크, 뤼미에르, 씨네큐브와 광주의 광주극장, 목포 중앙시네마, 포항 아카데미극장 등 모두 7개관이 운영중이며 서울 2개관, 지방 1개관을 더 운영할 계획이다.
신청자는 신청서와 상영실적, 전용관 운영계획서를 영화진흥위원회에 보내면 된다.
<정은아기자 eajung@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자사주 540만주 전량 소각…800억 규모
-
2
차세대 통신 시장 선점 위한 '부총리급' 전략위 6월 가동
-
3
“공공 SDN 사업 조달 기준 SW 지식재산권 평가도 추가 필요”
-
4
배우는 실사·배경은 AI…CJ ENM AI 영화 '아파트' 공개
-
5
[ET톡] 무엇을 위한 징벌적 과징금인가
-
6
문체부, 'K게임' 재도약 논의... 주52시간 유연화·세액공제 속도낸다
-
7
아카마이, 티빙에 차세대 보안 구축…비즈니스 연속성 강화
-
8
kt 넷코어, 139개 협력사 초청 '파트너스데이' 개최
-
9
PP업계 “콘텐츠 수익배분·광고규제 개선 시급” 정부 건의
-
10
크래프톤, '서브노티카2' 15일 얼리 액세스 출시... 스팀 위시리스트 34주 연속 1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