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증권=하나증권과는 M&A를 위한 어떤 접촉도 한 적이 없음. △하나로통신=해외투자가와 외자유치 협의를 진행중이나 지난달 28일자 공시 이후 유치규모나 방법, 조건 등 중요사항이 결정된 바 없음. △한솔창투=3대주주인 신용웅씨가 지난 27일 장내매도를 통해 10만63주를 처분함. △LG이노텍=지난 25일 보유중인 LG마이크론 주식 59만주(10.17%)를 주당 4만400원에 매도함. △델타정보통신=웨어플러스와 컨소시엄을 구성, 지난 27일 KT의 NetIS 구축 프로젝트에 최종 낙찰돼 70억원 규모의 제품을 웨어플러스에 공급키로 했음.
<장길수기자 ksj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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