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고이즈미 준이치로 총리가 27일(현지시각) 도쿄 총리관저에서 열린 정부 과학기술 정책토론회에서 NTT도코모가 제작한 손목시계형 휴대폰 ‘리스트모(Wristmo)’를 보고 있다. 이 제품은 단추 하나만 누르면 시계에서 간이휴대전화(PHS) 기능으로 전환할 수 있으며 방수기능을 갖췄다. 가격은 3만7000엔(약 37만원)이다. <도쿄=AF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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