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휴대단말기(PDA)업체인 미국 팜의 ‘자이레’ PDA<사진>가 100만대 판매벽을 넘었다.
C넷에 따르면 지난해 10월 시장에 나온 ‘자이레’ PDA가 최근 시판 7개월 만에 100만대 팔린 데 이어 연말까지 200만대 벽을 돌파할 것으로 예상된다. 99달러로 저가형인 이 제품은 흑백화면에 팜OS 4.1을 운용체계(OS)로 하고 있다.
<방은주기자 ejb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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