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위원회는 28일 불공정거래 예방 및 주가감시 홍보활동의 기능을 갖춘 ‘스톡워치(Stock Watch)실’을 개장했다.
코스닥위는 스톡워치실 외벽을 특수유리로 설치해 일반투자자 등이 시장감시 활동을 직접 관람할 수 있도록 하고 발광다이오드(LED) 전광판을 마련해 영상자료와 실시간 뉴스도 제공한다. 또 방문하는 투자자들이 관심분야별 특화된 정보를 검색할 수 있는 터치스크린도 설치했다.
코스닥위는 스톡워치실을 코스닥시장 신규 등록기업의 최고경영자(CEO)와 일반투자자 등에게 수시로 개방해 불공정거래 예방 및 첨단 시장감시 활동공간으로 적극 활용할 계획이다.
<조장은기자 jecho@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韓 휴머노이드, 美 수출길 막혔다…“정부, 특단의 대책 서둘러야”
-
2
삼성디스플레이, 갤S27 프로·울트라에 최신 M16 OLED 공급
-
3
최태원 SK 회장, “울산 AI 데이터센터 협의, 900㎿까지 진척”
-
4
폴스타, 국내 생산 폴스타 4 유럽 첫 수출…1000대 규모
-
5
中 반도체 공장, 장비 3대 중 1대 '메이드 인 차이나'
-
6
삼성, 5년된 냉장고·세탁기에도 최신 AI 접목
-
7
정부, K-드론 키운다…3691억→6015억 '마중물'
-
8
“AIDC '알박기' 막아야”…전력계통평가 신청 물량 93%가 데이터센터
-
9
美 가상자산법 15일 분수령…스테이블코인 보상 놓고 막판 진통
-
10
美 AI 데이터센터가 키우는 ESS…K배터리도 대응 속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