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솔루션업체 미디어플래닛(대표 성상엽)은 KTF의 무선인터넷서비스인 매직엔에 ‘사주닥터 맞춤운세’ 서비스 코너를 개설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달초부터 서비스가 제공되고 있는 맞춤운세 서비스는 텍스트 중심의 기존 역술서비스와 달리 신청자의 운세를 역술가가 음성으로 녹음해 휴대폰이나 e메일로 보내주는 것이 특징이다.
이 서비스는 신청자가 휴대폰으로 사주정보를 입력하고 상담내용을 신청하면 전문 역술인이 신청자의 운세를 육성으로 녹음해 3시간 이내에 보내준다.
미디어플래닛은 다음달에는 SK텔레콤을 통해서도 해당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며 LG텔레콤에도 서비스 개설을 추진중이다.
이 회사 김영겸 상무는 “기존 모바일 역술서비스가 재미에 치우친 반면 ‘사주닥터 맞춤운세’는 직접 역술상담소를 방문하는 것과 비슷한 수준의 신뢰도를 지닌 서비스”라며 “앞으로 이동통신 3사 모두에 서비스를 개설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호준기자 newlevel@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삼성 갤럭시S26 사전판매 흥행…신기록 기대
-
2
단독[MWC26]글로벌 로봇 1위 中 애지봇, 한국 상륙…피지컬AI 시장 공세
-
3
아이폰18 출하량 20% 줄어든다
-
4
통화 잡음 잡은 '갤럭시 버즈4'…삼성 “통화 품질, 스마트폰까지 끌어올린다”
-
5
[MWC26 바르셀로나 포럼]이세정 KT 상무 “AI, 데이터·거버넌스·평가 체계 마련해야”
-
6
[MWC26] 삼성, 日 이통 3사에 통신장비 공급…라쿠텐도 뚫었다
-
7
[MWC26] 괴물 카메라에 로봇폰까지…中 스마트폰 혁신 앞세워 선공
-
8
정재헌 SK텔레콤 대표 “하이퍼 AI DC에 최대 100조원 투입 예상”…글로벌 AI 허브 도약 자신
-
9
아이폰 겨냥한 해킹 도구 '코루냐' 확인… iOS 보안 우려 제기
-
10
20일 출시 대작 '붉은사막' 흥행 3대 관전 포인트…자체엔진·오픈월드·플랫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