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히다찌(대표 이기동 http://www.lghitachi.co.kr)는 28일 아세아산업개발의 전사적자원관리(ERP) 프로젝트를 수주했다고 밝혔다.
이 회사는 오는 10월까지 레미콘, 아스콘 등 건설용 자재생산업에 특화시킨 ‘e-프로 ERP’를 중심으로 아세아산업개발의 영업·출하·품질관리·유지보수에 걸맞은 정보시스템을 구축키로 했다. 또한 아세아산업개발의 4개 사업장에 대한 실시간 모니터링을 통해 손실을 줄이고 원가를 절감할 수 있는 체계를 제공할 계획이다.
LG히다찌는 최근 제일산업개발에 이어 아세아산업개발을 고객으로 확보함으로써 중견 건설업계를 대상으로 하는 ERP 영업을 강화할 방침이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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