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유통업체 코에이코리아(대표 김혜동)는 플레이스테이션2용 인기 게임인 ‘진삼국무쌍3’를 29일 발매한다. 이 게임은 일본에서 발매되자마자 100만장을 돌파하며 반향을 일으킨 게임이다.
전작인 ‘진삼국무쌍2’도 일본에서 밀리언셀러를 달성했으며 국내에서도 7만장 이상 팔려 흥행에 성공한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코에이코리아는 ‘진삼국무쌍3’를 완전 한글화해 출시할 예정이며 전작의 흥행 성공을 바탕으로 10만장 이상을 판매목표로 세우고 있다.
<류현정기자 dreamshot@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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