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이공대학(학장 이정근·가운데)이 지난 23일 개최한 ‘제6회 전국 실고생 기능경진대회’에서 영예의 대상인 교육부장관상을 수상한 광주전자공고 3년 박광희양(왼쪽)이 지도교사와 함께 기념포즈를 취하고 있다.
전국의 실고생 9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열린 이번 대회에서 단체상은 광주공고외 9개교가 차지했으며 최우수상 16명, 금상 16명 등 총 273명이 수상했다. 조선이공대학은 메카트로닉스·전자회로 제작·인터넷 정보검색·게임 등 16개 분야 수상자에게 입학 혜택과 함께 장학금, 취업추천 우선권 등을 제공할 계획이다.
<광주=김한식기자 hs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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