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소호진흥협회(http://www.sohokorea.org)는 최근 이사회 및 임시총회를 개최, 김갑태 한솔창업컨설팅 대표와 임현철 영남외식컨설팅 대표를 제3대 공동회장으로 선임했다.
또 수석부회장으로는 하병환 소호마트 대표, 부회장에는 금용필 갬콤 대표를 각각 선임했으며, 나머지 1명의 부회장으로는 수도권과 부산지역에서 추천을 받아 선임하기로 했다.
이번 공동회장 선임은 한국소호진흥협회가 그동안 대구경북지역을 중심으로 사업을 추진해 왔다는 지적에 따라 서울 등 수도권과 부산 등 타지역의 소호창업을 활성화시키기 위한 취지에서 이뤄졌다. 이에 따라 협회는 앞으로 수도권과 부산 등을 중심으로 소규모 창업자 발굴 및 육성사업을 집중적으로 펼칠 계획이다.
한편 현재 한국소호진흥협회에는 3500명의 회원이 활동하고 있으며, 매년 30여회의 창업박람회와 창업설명회를 개최, 현재까지 110차례의 창업관련 행사를 주관했다.
<대구=정재훈기자 jhoo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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