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요한 소프트웨어를 네트워크를 통해 다운해 사용할 수 있는 ‘소프트웨어도서관’이 서울 강북구청에서 운영되고 있다. 강북구청이 관내 공무원들을 위해 윈도 소프트웨어 스트리밍 테크놀로지(WS2T)를 기반으로 개발한 이 솔루션은 중앙서버를 통한 간편한 업그레이드와 함께 불법복제에 대한 우려를 없앤 것이 특징이다. 강북구청 공무원들이 소프트웨어를 다운하기 위해 중앙서버에 접속하고 있다.
<이상학기자 leesh@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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