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사회 세계정상회의를 위한 한국포럼(이하 한국포럼)’이 23일 오전 10시 서울 양재동 교육문화회관에서 개막됐다. 한국포럼은 오는 12월 유엔이 스위스 제네바에서 개최하는 정보사회 세계정상회의(WSIS:World Summit on the Information Society)에 한국측 의견을 제출하기 위해 마련된 행사로 정통부와 WSIS를 위한 시민사회 네트워크 및 학계 관계자 등 100여명이 참석, 열띤 토론을 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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