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자원부는 초음파 유량계 전문업체인 창민테크를 비롯한 총 49개 업체를 ‘2003년 상반기 세계일류상품 인증기업’으로 확정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에 선정된 업체는 지난 3월 선정된 45개 품목 생산업체 46개와 기존에 선정된 세계일류상품 생산업체 3개다. 이에 따라 지난 2001년 11월부터 네차례 선정과정을 통해 발굴된 세계일류상품 인증기업은 모두 325개 기업으로 늘어났다.
산자부는 이번에 선정된 업체에 대해서는 오는 23일 서울 역삼동 한국기술센터에서 산업자원부 장관명의의 국·영문 ‘세계일류상품 인증서’를 수여할 예정이다.<주문정기자 mjjo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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