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성인식 및 컴퓨터통신통합(CTI)업체인 예스테크놀로지(대표 김재중 http://www.yestech.co.kr)는 LG카드(대표 이종석)에 음성인식 솔루션을 공급했다고 18일 밝혔다.
LG카드는 이 솔루션을 적용, 음성인식 현금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에 따라 사용자들은 전화를 통해 ARS 현금서비스를 이용할 때 버튼이 아닌 음성 입력으로 모든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이 회사 김재중 사장은 “예스테크놀로지가 공급한 음성인식 솔루션은 자연스러운 대화방식으로 직접 상담원과 대화하는 것처럼 느껴지는 것이 특징”이라며 “사용자들의 서비스 평균이용시간을 40% 이상 단축시킬 것”이라고 말했다.
<김인진기자 iji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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