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릭터 생활가전 전문업체인 일렉펀(대표 김헌진 http://www.elecfun.co.kr)은 여름을 맞아 헬로키티 빙수기<사진>를 출시한다고 15일 밝혔다.
얼음을 담는 빙수통을 투명하게 디자인해 통속에 있는 헬로키티가 재미있게 움직이는 모습을 즐길 수 있으며 화사한 핑크색의 캐릭터로 주요 사용자인 어린이와 여성의 눈길을 끈다.
사용 후 청소가 용이하도록 본체가 4단으로 분리되며 일본산 특수 코팅날로 부드러운 얼음조각을 만들 수 있다. 이중 안전 잠금장치로 아이들이 사용하는 데 안전하게 설계됐다.
이 제품의 소비자 가격은 4만2500원이다.
<윤건일기자 benyu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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