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후지쯔(대표 안경수)가 조달청이 발주한 부산광역시 금정경륜장 전산설비 구축사업을 수주, 오는 9월까지 프로젝트 구축을 진행한다고 14일 밝혔다.
한국후지쯔가 이번에 수주한 금정경륜장의 주요 사업내용은 경기운영시스템 및 홈페이지·e메일 시스템 구축 등 개발부문을 비롯해 네트워크장비 일체 및 방화벽·침입감지 등 소프트웨어의 공급 및 구축, 유닉스 서버 프라임파워650 등 서버 일체의 공급 등이다.
한국후지쯔는 이번 사업을 수주함에 따라 부산광역시 금정경륜장의 추후 확장부문인 장외발매소(부산·경남일원)내 전산장비 공급 및 본점개발부문(MIS 외) 등 후속사업에서 유리한 위치를 확보하게 됐으며 내년에 있을 ‘부경 경마장’ 전산설비 및 경기정보 개발사업에도 유리한 고지를 점했다는 기대감을 나타냈다.
<신혜선기자 shinhs@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보안인증 없는 구글폼…개보위 사업에 쓰였다
-
2
'공공 최대어' 시도새올, 상용 SW 분리발주한다
-
3
현대차, AI·로봇산업협회 부회장사 합류…로봇 생태계 힘 싣는다
-
4
휴머노이드 가이드라인 마련 착수…내년 시범보급 등 확산 대응
-
5
2100억 규모 DR 본사업 궤도…13개 시스템 사업자 선정 돌입
-
6
공무원이 만든 AI 서비스, 지재권·인센티브 방안 만든다
-
7
LG전자 양재 데이터팩토리, 산-학-연에 개방한다
-
8
[ET톡] SW 생태계 대대적 재정비해야
-
9
에스피아이디-티유브이노르트, 사이버보안·기능안전 인증 협력
-
10
美 FTC, 오픈AI·앤트로픽 보안사고 조사…경영진 소환 추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