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군기무사령부는 16일 오후 서울 용산 국방부내 육군회관에서 ‘2003년 정보보호 발전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재우 초대 정보보호진흥원장 사회로 열릴 세미나에서는 ‘디지털 시대의 정보화와 사이버 위협’(이철수 경원대 소프트웨어공학과 교수), ‘사이버전 대응기술과 민·관·군 CERT 공동 대응 방안’(남길현 국방대 전산학과 교수), ‘미래전에 대비한 국방 정보보호 발전방향’(백용기 홍익대 컴퓨터공학과 교수)에 관한 주제발표가 있을 예정이다. 주제발표에 이어 안철수 안철수연구소 사장, 고승철 한국정보보호진흥원 박사, 강형석 국가정보원 박사가 토론자로 나서 국방 정보보호 정책·방향의 유기적 대응과 발전방향을 놓고 토론을 벌인다.
또한 세미나와 병행해 개최되는 첨단제품 전시회에서는 국내 정보보호업체의 첨단 암호기술 등 신기술이 소개될 예정이다.
<온기홍기자 khohn@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아스트라 수요 폭증에…오픈AI, 月 200달러 요금제 신규 가입 중단
-
2
공무원이 직접 만든 AI로 행정 혁신…전북 대통령상·광진구 총리상
-
3
“AIDC '알박기' 막아야”…전력계통평가 신청 물량 93%가 데이터센터
-
4
MS, 데이터센터 용량 3배 확대 추진…AI·클라우드 공급난 해소
-
5
'AI 인류멸망' 경고에…美 의회는 “규제”·국방부는 “종말론”
-
6
휴머노이드 시대 점 찍은 골드만삭스 "2035년 648만대, 시장 3배 판 커진다"
-
7
AI 3대 기업 CEO “개발 속도 늦춰야”…오픈AI는 상장 연기
-
8
[민선 9기, 새 4년을 묻다]이상일 용인시장 “반도체·교통망 속도…150만 도시 기반 구축”
-
9
[뉴스줌인] 통제 이탈·자기개선까지…AI 위협 고도화에 빅테크도 '브레이크'
-
10
AI 속도조절론에 트럼프 “유지”·오바마 “통제”...핵심 선거 의제 부상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