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영식 신용보증기금 이사장(오른쪽)이 14일 현장 중심의 중소기업지원을 위해 해외 마케팅 전문 컨설턴트와 함께 인천시 서구 당하동에 위치한 코아전자를 방문, 중소기업의 애로사항 청취 및 CEO 현장컨설팅을 실시했다. 현장컨설팅은 신보에서 지난 2월 수출인큐베이팅 사업 지원대상으로 선정된 200개 기업에 대해 실시하고 있는 특별경영지도 제도다.
<홍기범기자 kbho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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