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스코시스템즈코리아(대표 김윤)는 기업고객이 적은 비용으로 음성데이터통합 네트워크를 구축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IP텔레포니 임대 프로그램’을 실시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임대프로그램은 기업고객이 최장 5년에 걸쳐 월 임대료 지불을 통해 시스코의 IP텔레포니 관련 하드웨어·소프트웨어·서비스 등을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임대기간 종료 시점에는 기업고객이 자율적으로 임대기간을 연장하거나 제품을 반환할 수 있으며 원하는 고객의 경우는 기존 공급가에 비해 대폭 할인된 비용으로 장비를 구매할 수도 있다.
조태영 마케팅 상무는 “이번 임대 프로그램은 최근 관심이 급증하고 있는 음성데이터통합 솔루션의 혜택을 기업고객이 저렴한 비용으로 누릴 수 있도록 하기 위한 것”이라고 말했다.
<이호준기자 newlevel@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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