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타이천(대표 현서용)이 범용직렬버스(USB)2.0 인터페이스를 지원하는 52배속 외장형 CDRW 제품 ‘프리미엄-U’를 출시했다.
이 제품은 52배속 쓰기, 32배속 다시쓰기, 최대 52배속 읽기 속도를 지원하며 700MB CD를 사용해 최대 980MB까지 리코딩할 수 있는 오버버닝 기술을 탑재하고 있다. 또 암호를 설정하면 특정인만 CD를 읽을 수 있는 보안기능을 추가했으며 플렉스터 유틸리티 ‘플렉스툴스 프로페셔널’을 번들로 제공한다.
데이타이천은 고성능 기능을 탑재한 ‘프리미엄-U’의 출시를 계기로 가격경쟁이 치열한 중저가 광저장장치 경쟁에서 탈피해 고가시장도 적극 공략키로 했다.
<김태훈기자 taehu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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