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타이천(대표 현서용)이 범용직렬버스(USB)2.0 인터페이스를 지원하는 52배속 외장형 CDRW 제품 ‘프리미엄-U’를 출시했다.
이 제품은 52배속 쓰기, 32배속 다시쓰기, 최대 52배속 읽기 속도를 지원하며 700MB CD를 사용해 최대 980MB까지 리코딩할 수 있는 오버버닝 기술을 탑재하고 있다. 또 암호를 설정하면 특정인만 CD를 읽을 수 있는 보안기능을 추가했으며 플렉스터 유틸리티 ‘플렉스툴스 프로페셔널’을 번들로 제공한다.
데이타이천은 고성능 기능을 탑재한 ‘프리미엄-U’의 출시를 계기로 가격경쟁이 치열한 중저가 광저장장치 경쟁에서 탈피해 고가시장도 적극 공략키로 했다.
<김태훈기자 taehun@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쿠팡 CLS, '배' 번호판 택배차량 불법 운송 잡는다
-
2
단독500만원에 100명 '묻지마' 모집…'모두의 창업' 지원자 브로커 성행
-
3
BMW, 연내 세단 7시리즈·SUV X5 출격
-
4
단독건양대병원, 자체 AI 데이터센터 구축…최대 200억원 투입
-
5
韓 휴머노이드, 美 수출길 막혔다…“정부, 특단의 대책 서둘러야”
-
6
빅테크 AI, 먹통 돼도 보상규정 없다
-
7
단통법 폐지에 저소득층 단말기 구입비 줄어…통신서비스는 소폭 증가
-
8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日 참의원 대표단 회동…반도체·AI 협력 논의
-
9
中 반도체 공장, 장비 3대 중 1대 '메이드 인 차이나'
-
10
삼성디스플레이, 갤S27 프로·울트라에 최신 M16 OLED 공급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