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초의 원자력협동화단지인 원자력밸리의 완공을 축하하는 ‘원자력기술창업 CEO 포럼 및 원자력밸리 조성완료 보고대회’가 13일 정보통신대학교 인근 원자력밸리 내에서 개최된다.
한국원자력연구소(소장 장인순) 주관으로 개최되는 이날 보고대회에는 권오갑 과학기술부 차관을 비롯해 산·학·연 관계자 20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원자력밸리는 부지 4만9403㎡에 131억1900만원을 들여 조성한 원자력 관련 기업의 협동화단지로 한빛레이저(대표 김정묵), 카이텍(대표 홍순신), 가이아(대표 한필순), 한울로보틱스(대표 김병수), 텔레옵틱스(대표 김성호), 파미(대표 황석용), 금광(대표 김광석) 등 7개 기업이 입주해 있다.
<대전=박희범기자 hbpark@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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