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자부품전(KEPES 2003)’이 12일 코엑스에서 개막됐다. 7개국, 79개 업체가 참가한 이번 전시회에는 유무선통신용 반도체칩·정보디스플레이·통신용 전원모듈 등 이동통신 관련 부품업체가 대거 참가했다. 관람객들이 PCB 기판의 습기·쇼트 방지처리기인 언더필 디스펜싱머신을 살펴보고 있다.
<윤성혁기자 shyoo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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