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카드, 인증·보안 기술분야의 국제 전시·콘퍼런스 행사인 ‘제13회 CTST(Card Tech&Secure Tech)’가 12일(현지시각) 미국 올랜도의 오렌지 카운티 컨벤션센터에서 개막됐다.
이번 행사의 주제는 ‘신뢰를 위한 기반 구축(Building Foundations for Trust)’으로 12일 기술 워크숍에 이어 13일부터 15일까지 콘퍼런스와 전시회가 열린다. 3일간 열리는 전시회에는 약 300개 전시부스가 마련되며 스마트카드, 생체인식, 보안에 관한 기술, 제품, 서비스가 다양하게 소개될 예정이다.
국내에서는 한국전자지불포럼 주관하에 루프시스템, 광우정보통신, 케이비티, SK텔레콤, 코리아페이넷 등의 기업들이 참관단을 파견해 각종 신기술 동향을 살펴볼 계획이다. <올랜도(미국)=이병희기자 shake@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4000억 온누리상품권 푼다…5조 사회 기여 '시동'
-
2
엔비디아, 韓 R&D 센터 짓는다…젠슨 황 “이미 인력 채용 중”
-
3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결국 '과반' 지위 잃어…2·3 노조는 세불리기
-
4
이통사, 통합요금제 맞춰 온라인 요금제 20~50% 줄인다
-
5
단독애플페이 교통카드 충전에 '카카오페이' 추가된다
-
6
앤트로픽, AI 에이전트 보안 백서 공개… “제로트러스트 적용해야”
-
7
中 지커 “한국서 올해 7X 2000대 판매 목표”
-
8
월급쟁이부자들, 삼성전자 출신 김상효 CTO 영입
-
9
[컴퓨텍스 2026]대만에서도 빛난 'K-반도체 열풍'
-
10
젠슨 황, 최태원-구광모-이해진 총수와 홍대서 '삼소' 회동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