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신문사는 14일 서울 인터컨티넨탈호텔에서 정보통신부가 주최하고 한국정보통신산업협회·한국전자통신연구원·홈네트워크협의회가 공동주관하는 ‘디지털홈 구축 계획에 대한 공청회’를 후원합니다.
이번 행사는 정보통신부가 국내 디지털홈산업 육성과 경쟁력 강화를 위해 수립 중인 ‘디지털홈 구축 계획’에 대해 산업계는 물론 학계·연구계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반영하기 위한 것입니다.
이날 행사에는 산업체·학계·연구계에서 30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며, 정부의 디지털홈 구축 계획 발표와 함께 관련 전문가들의 패널토론이 있을 예정입니다. 특히 KT·LG전자·삼성전자·한국전자통신연구원 등은 디지털홈에 대한 국민의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공청회와 동시에 디지털홈 제품 및 서비스 전시회도 개최할 계획입니다.
관심있는 독자 여러분의 많은 참여와 성원 바랍니다.
△행사명:디지털홈 구축 계획에 대한 공청회
△일시:2003년 5월 14일(수) 15:30∼17:40
△장소:서울 삼성동 인터컨티넨탈호텔 2층 그랜드볼룸
△주최:정보통신부
△주관:한국정보통신산업협회·한국전자통신연구원·홈네트워크협의회
△후원:전자신문사
△문의:한국정보통신산업협회 (02)580-0522
많이 본 뉴스
-
1
韓 휴머노이드, 美 수출길 막혔다…“정부, 특단의 대책 서둘러야”
-
2
삼성디스플레이, 갤S27 프로·울트라에 최신 M16 OLED 공급
-
3
폴스타, 국내 생산 폴스타 4 유럽 첫 수출…1000대 규모
-
4
최태원 SK 회장, “울산 AI 데이터센터 협의, 900㎿까지 진척”
-
5
中 반도체 공장, 장비 3대 중 1대 '메이드 인 차이나'
-
6
정부, K-드론 키운다…3691억→6015억 '마중물'
-
7
삼성, 5년된 냉장고·세탁기에도 최신 AI 접목
-
8
“AIDC '알박기' 막아야”…전력계통평가 신청 물량 93%가 데이터센터
-
9
美 가상자산법 15일 분수령…스테이블코인 보상 놓고 막판 진통
-
10
美 AI 데이터센터가 키우는 ESS…K배터리도 대응 속도
브랜드 뉴스룸
×













